▶ 또 으름장…”민주당 탓하고 중간선거 생각하라” 연일 선거 쟁점화

(멕시코시티 AP=연합뉴스) 가난과 폭력, 범죄를 피해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21일 멕시코의 남부 국경도시 시우다드 이달고를 출발해 다음 기착지인 나파출라로 향하고 있다. 이 캐러밴의 규모는 온두라스와 과테말라 등의 중미 출신 5천 명에 이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1024443_sports_image_0.jpg)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 국토안보부(DHS)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14일부터 국토안보부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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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워킹데드의 장면들이 연상되네요
국가란 개념은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쟁을 할수있는 하나의 단위. 미국뿐만 아니라 세상 어느나라도 남의나라 좀비행렬을 보호할 의무도 없고 세계적인 질서를 위해서는 함부로 해서도 안됨. 그들은 그들의 자국이 보호해야 할 대상. 미국에 애국도 안하는 인간들일수록 미국이 남한테 너그럽기를 기대하는 존재들.
법은법대로 해야겠지만 저많은사람중에서 정말로 보호가필요한사람은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돌려보내야지 모양세가좋을듯. 참어렵다!
미국이 호구도 아니고 모든 불법은 막아야지요
불쌍하지만 어쩔수없죠. 5000명 받아주면 10000명이 몰려올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