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우리의 소중한 피부를 위해선 여름엔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겠죠~?
자외선차단제를 많이 바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사용법!
같은 자외선 차단제를 쓰더라도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점점 다양해지는 자외선 차단제 종류 / 무엇을 발라야할까요?>
자외선의 종류는 UVA, UVB, UVC 이렇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UVC는 오존층에 흡수되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UVA / UVB 는 지표면까지 도달해 우리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답니다.
<주의해야할 자외선인 UVA와 UVB! 대체 무엇일까요 ?>
1. UVA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색소침착, 기미, 주름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으로
이를 차단하는 지수를 PA 라고 부릅니다.
UVA는 사계절 내내 조사량이 비슷하기 때문에 일정 PA 수치 선크림을 항상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 늘어날수록 2-4배 효과 증가
2. UVB는 7-8월에 가장 강력하고 화상 위험이 높고, 피부암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으로
이를 차단하는 지수를 SPF라고 부른다.
SPF15는 94%, 50은 98의 차단 효과가 있다.
실내, 일상 생활에는 SPF15, 야외활동은 SPF30이면 충분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니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기자차 / 무기자차는 대체 무엇일까요?>
1. 무기자차 선크림은 피부에 하얀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튕겨내는 방식으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자극은 적지만 백탁현상을 유발합니다.
피부가 민감한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2. 유기자차 선크림은 피부에 흡수된 자외선을 화학 성분을 통해 무해한 열로 전환하여
자외선을 제거하기 때문에 백탁현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화학 반응을 유도하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2. 자외선 차단제는 장소와 활동에 따라 적정량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부에 균일한 상태로 흡착하기 위해선 외출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며,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이 존재하기 때문에 2-3시간에 1번씩 덧발라줘야 합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513048&memberNo=22846622&vType=VERTICAL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82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606140330
![[인터뷰] “섬김의 길 44년… 공동체 위해 헌신” [인터뷰] “섬김의 길 44년… 공동체 위해 헌신”](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6230726_people_image_0.jpg)
캘리포니아 주상원 26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샘 신(한국명 신상훈·사진) 후보는 자신의 삶을 ‘섬김의 연속’이라고 정의했다. 1958년 의정부에…

슈라인 어린이병원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음악회가 오는 25일(토) 오후 6시, 월셔연합감리교회(4350 Wilshire Blvd., LA)에서 …
LA 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이 지난 11일 제10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한국 교육부와 …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 모임(KDW·대표 홍영옥)이 소설가이자 평론가인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오는 17일(금) 오후 6…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윤주원)는 지난 11일 라스베가스 지역 한국어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과서 활용 모델 수업 중심 연수를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