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와인의 맛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
바로 와인 테이스팅 용어에 대하여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와인 구매에 성공했다고 끝이 아니죠!
와인의 맛보다 더 중요한게 있었으니..
바로 와인 보관하기!
와인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보관방법이 중요하답니다.
오늘은 와인 보관 방법에 대하여 소개할게요~





온도의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주종, 바로 와인!
와인을 보관하기 가장 좋은 온도는 10~15℃
레드와인은 12~16℃, 화이트와인은 냉장보관이 좋습니다.
높은 온도는 와인을 빨리 부패시킵니다.
하지만 적정한 온도일 경우
와인이 차가워지면 신선하고 생동감이 생기고,Dry해집니다.
반면에 따뜻하게 마실 경우 와인 고유의 향을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으며 Sweet해집니다.
습도는 60~80%, 서늘하고 진동이 없는 곳이 좋습니다.
높은 습도는 코르크 마개에 곰팡이가 생기고 부쇼네를 유발합니다.
부쇼네 - 코르크 마개의 오염(곰팡이 등)에 의한 와인의 변질
반대로 너무 건조하면 마개가 수축되어 공기유입이 발생하게 되어
와인이 산화되거나 새어나올 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와인을 보관할 때는 눕혀서 코르크가 마르는 것을 방지해야합니다.
보관기간이 길어지면 침전물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레드와인을 오래 보관할수록 침전물이 생기는데,
이때 옆으로 보관했던 와인을 바로 개봉해 마실 경우
와인의 침전물이 잔에 담길 수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와인 개봉 하루 전 똑바로 세워두면 침전물이 가라앉습니다.)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