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의 조언 들었다면 6차대전 났을 것”
▶ 백악관은 볼턴 저서 출간 원천봉쇄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 28일 메릴랜드주 자신의 집을 나서고 있다. [AP]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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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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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 정권은 지난 30년 정권중에 유일하게 '군사전쟁'을 시작하지 않은 정권입니다. 또한 반기독교적인 정책들을 하나, 둘 바로 잡고 있는 정권인데 뭐가 그렇게 잘 못 하고 있다는 것인지.....? '메리크리스 마스' 란 말도 못하게 하던 정권이 진짜 쓰레기였고 애들 학교에서 기도만 해도 제재를 하던 정권이 진짜 최악이었지......러시아랑 전쟁 할 뻔 한건 셰일가스로 압살해서 컨트롤. 중국 깝치니까 무역제재로 컨트롤. 북한은 문재인이 헛짓거리 하니까 직접 만나서 쇼부.
어차피 트럼프하 백악관하에서 공정을 기대하기는 힘들죠. 강경파라서 기용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강경파라서 문제라고 하는군요. 뭐 사람이 직접 겪어보니 너무하다 싶을때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과격한 강경파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나요? 백악관을 좋게 떠나는 사람이 거의 없고, 떠난 사람의 존경을 전혀 받지 못하는걸 보면 트럼프의 인격이 대략 느껴집니다.
볼턴의 말을 들었더라면 세계정세는 일년전에 이미 안정세로 돌아섰을 것이다. 물러나는 사람들마다 등을 찌르는 비수가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트럼프는 심각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펜스 부통령,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이 물러난 이후에 당신을 칭찬하는 말을 할까? 궁극적인 평가는 결과를 본후에 나오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참고 기다려 본다.
하늘을 손으로 가릴려 하니 그렇치, 이건 앞으로 남은 여생의 시작이 될겁니다, 각오해야 그래도 맘이 좀 놓일것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