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연합뉴스]
메디칼을 지녔다고 해도 메디칼을 받는 주치의를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보건복지국 자료에 따르면, 메디칼을 받는 주치의는 환자 2천명당 4.5명에 불과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한인들의 언어 문제로 주치의를 찾는데 이중고를 겪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디칼 가입자는 크게 늘었지만 메디칼을 받는 의사를 찾기 힘들어 메디칼이 무용지물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주 보건 복지국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 메디칼 가입자는 720만명에서 천280만명으로 550만명, 즉 78퍼센트가 늘면서 가주민 세명중 한명이 메디칼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디칼 환자를 받는 의사, 특히 전문의가 태부족인 상황입니다.
보건복지국이 2018년 발표한 보고서에 까르면, 2017년 4분기 기준 메디칼을 받는 주치의는 환자 2천명당 4.5명에 불과했습니다
전문의는 이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그러났습니다.
메디칼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가 부족한 이유는 의료 수가가 낮기 때문입니다.
언어소통문제로 한인 메디칼 가입자들은 마땅한 의사를 찾는데 이중고를 있습니다.
타운내 이웃 케어 클리닉에서는 한인 전문의를 찾기 힘든 메디칼 환자들을 위해 한인 전문의를 초빙해 클리닉 내부에서 전문진료를 하고 있는데 아직 잘 모르는 한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웃 케어 클리닉은 메디칼 환자들을 위한 주치의 진료와 함께 위장내과와 치과, 검안과, 정신건강등 열개에 달하는 인하우스 전문의 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메디칼 환자들이 이웃 케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주치의를 이웃케어나 이웃 케어 소속 의사들로 지정하면 되며, 메디칼 주치의 지정과 변경 문의는 전화 213-427-4000번으로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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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서울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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