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스홉킨스대 집계 8만3천800명…사망자도 1천200명으로 증가
▶ 초기 대처 미흡이 환자 급증 원인인 듯…전문가들 “최악 아직 오지 않았다”

뉴욕시티[AP=연합뉴스]

차세대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을 목표로 활동해 온 한국어진흥재단이 2026년 제16기 이사회에서 유니스 이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하며 …

캘리포니아 태권도협회(CTU)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0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용호재 관장이 …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1945년생 해방둥이 모임(회장 최용자)은 지난 10일 해피 노래교실에서 신년모임을 열고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전남대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차흥주)는 지난 10일 아리수 식당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
미주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데이빗 곽)는 오는 26일(월) 오후 5시30분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 뱅큇홀에서 ‘2026 신년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진단키트의 정확도가 높고 신속히 많이 해서 중국보다 많이 나오는 것은 당연. 지금 중국의 휴대전화 해약 건수가 무려 2100만명. 전화 없으면 살지 못하는 세상에서 아무리 불경기라고 해도 그렇지 이미 수백만이 목숨을 잃었다고 예측이 타당.
L.A.도 마찬가지이다. 다운타운 한복판에 죽치고 있는 Skid Row 같은 곳에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을 것이다. 그동안 자유니 방임이니 해체니 해가면서 수십년을 손놓고 내버려 둔 결과 아니겠나. 물론 이 어려운 고비를 모두 잘 넘겨야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들의 생활행태와 정치사회적인 각성을 불러일으킬 계기가 될수도 있겠다.
해당 글은 삭제처리 되었습니다.
한사람이 댓글 한번만 달게 해주세요.
전체 감염자의 44%가 뉴욕주에서 나왔네. 아마 그 대부분은 맨하탄 아니겠나. 이번 기회에 맨하탄의 도시 설계를 다시 하라. 싱가폴처럼 길바닥에 껌 뱉는 사람은 체포하고 뒷골목에 신문지등 휴지 버리는 사람도 곤장으로 다스려라. 이게 쓰레기 하치장이지 제대로 된 도시인가? 바이러스 전염 안되는 것이 이상한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