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해 위협 등 시달려

앤소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이 지난 1일 백악관 브리핑장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AP]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성경책을 들고 공산체제인 중국과 친중의 문재인을 때리고 동성애자나 낙태를 반대하는 한가지만 자신의 생각과 같으면 맹종을 할수 있지만 서민들의 건강을 우려해서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것이 틀렸다고 생명을 위협하는 자의 무리속에서 그를 지지하는게 진정한 시민의 의무를 한다고 생각합니까?
파우치씨 코로나바이러스도 더 악성인 오랜지 오랑우탄을 피해갈 정도인데 왜 거기서 아글타글 흙탕물에서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나요?
정신 이상자는 여기저기 있다지만 이건 아니지요, 트럼프 지지자들은 언제 나라를 위하는게 자기와 자식 자기 가족을 위하는 거라는 정상적인 생각으로 살까요.
왜 항상 우익은 이렇게 고집들이 쌔고 폭력적일까? 좌익은 항상 평화적인 데모와 대화로 풀어나갈려고하는 반면 우익은 지네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총으로 억압하려한다.
참 한심하다 파우치가 하는말이 트럼프도와주는거지 어떻게 트럼프 재선막으려고 하는말로보나 파우치는 더많은 전염자를 안만들기위해노력하는데 만약 파우치가 트럼프말데로 따라가면 환자 더많아질텐데 그걸 트럼프가 감당할수있나 무조건 빨이 국민경제활동하면 경제좋아지나 코로나 퍼져스 다시겻다운하면 그건 고스란히 트럼프못 정말 재선은 물건너간다 파우치가 지금 트럼프 도와주는걸 모르는 사람은 단순 ••한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