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해밀턴, 의대 졸업하고 뉴욕 의료 일선에 투입 예정
▶ 2010∼2011년 세인트루이스에서 푸홀스 백업으로 활약

2010년 세인트루이스 홈경기에서 타석에 들어선 마크 해밀턴 [AP=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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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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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얀집에 있는자는 누구나 가는 군에도 안갔는데 ,해밀턴은 자기몸을 사려도 누가 무어라 할 사람도 없으며 메이저리그에 있으면 돈도 명에도 함껏누릴수 있는데 전쟁터에 나가겠다 하니, 남을 탓하고 해하고 오리발로 일관하는 동물만도 못한 이가 있는가하면 위험을 무릅쓰고 자기몸을 희생하겠다하는 만물의 영장으로서 할 일을 다 하는게 증말 자랑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