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당국 차원 수사

지난 7일 체포된 맥마이클 부자.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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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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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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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둘다 사이코 패스 같이 생겻다.
검사들 하는 짓이 한국의 검사들과 비슷할까? 일부 국회의원의 자녀 문제와 검찰의 장모 사건은 손도 안 대고...언론 사주가 낀 여배우 사건은 질질 끌다 넘겨버리고...도찐개찐
미디어에 의해 알려졌기에 체포가 가능했지요. 더구나 인맥관계로 아무도 이자를 검찰에서도 피하고 있었고요. 감방에서 경찰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본인도 잘 알테니 이제부터 살인의 죄값을 톡톡히 받기 바랍니다. 중요한건 트럼프나 공화당이 이 사건을 어떻게 해명을 하는지 주목해야 할것입니다.
이 부자들 신상명세를 보면 열렬한 공화당인이고 옛 남부시대때부터 대대로 살면서 노예부리던 근성 그대로이고 총 수집가입니다. 더 웃긴건 이 케이스를 맡았던 2명의 검사들이 self defense 로 무죄를 선언했다는겁니다. 이들은 3명이고 죽은이는 혼자. 이 3명은 각기 총을 갖고있고 죽은이는 맨손인데 self defense 랍니다. 비데오가 없었으면 이들은 무죄로 끝나고 말았을겁니다.
이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