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종차별 여전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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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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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흑인은 집안에서 당하고만있겠나 그이상으로 당한다는생각도해야지 지금세상에 인종차별이 왼 정신나간 소리인가 대통령부터 각성해야 미국이 클수있다 자멸하는 행위는 그만
서부 활극시대의 영화를 보면 그들이 인디언과 흑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식으로 린치를 가했는지 알수 있듯이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이들의 근성을 잘 보여주는 현실이지요.
미대륙의 원주민을 인디언이라고 불러가서 쓸어버린 과거를 영광이라고 생각하는 문화가 일부 백인들 사이에서는 남아있겠죠.
마약쟁이 부모한테 자란 쓰레기(안됬지만) 흑인들 제외한 보통 가정에서 자란 흑인들 좋은 사람들 많읍니다. 제 친구도 흑인 2명 있는데 확실히 그들과 느끼는 교감이 백인 친구하고 느끼는 교감보다 더 끈끈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대부분 예수님 믿는 신앙도 백인들보다 깊은것같고요.
한국 속담에 남을 물에넣을려면 자기부터 물에 들어거서 끌어 넣어야 한다고 흑인 을 쓸어버릴 생각을 한 다면 자기나 이웃 이나 자기 자식 친척 친구 동료가 죽을 수도 있다는걸 안다면 그들도 사람 이라는걸 이해하고 같이 살 생각을 한다면 아무도 다치는이가 없고 모두다 마음놓고 잘 살수있지않을까.....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