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 경미 사건 담당 ‘비무장 대응팀’ 신설안 통과

남가주 출신의 한인 성악가가 LA 오페라(LA Opera)가 선정한 권위 있는 ‘에바·마크 스턴 아티스트상’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됐다. L…

한국 전통음악의 정수와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특별한 음악적 여정이 LA에서 펼쳐진다. 서울대 음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이현림)이 서울대 남가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26지구 선거에 출마한 샘 신(영어명 Sang Sam Shin Masog)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16일…
도자기 예술의 미학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녹색공방 도자기전’이 오는 5월 2일과 3일 이틀간 브레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작…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40년째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경기장학재단(이사장 김선규)이 올해도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재…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미·이란이 종전협상을 이번 주말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1∼2일 안에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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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공감임니다. LA서만30년넘개살았는대,저도한번도 불러서도움받아본적이없음니다. 1시간넘개기다려도 아예오질않은적, 코트갔는대 판사놈앞에서 거짖말한놈, 등등. 한번은 부모님 리커에서 강도와총쌈했는대, 때거지로몰려와서 조사한다며 허락없이 담배며, 물건을 지들맘대로 처먹고마신것, 대다수가 백인들인거보십시요. 엄청거만함에, 지들이무슨 신처럼생각하고 시민은개돼지로생각하는 아주해채되어야할 몹쓸 범죄깡패집단임니다. 월급과 연금혜택은또 어느직종비해 최고지요. 흑과멕들은 총가지고다니는대, 우리도총을차고다닙시다.
저는 다행이 중범죄를 경험한적이 없습니다만, 제가 경험한 경미한 범죄에 대해서 경찰의 도움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출동 안하는데, 딱히 바뀌는게 있을지는 의문이 드네요. 경찰 개혁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NG님 견해에 많은 수긍이 갑니다. 결국 근무태만과 위험한 성황에서 기피와 늑장 현상이 일어나 서민층들이 사는곳은 무법천지가 되고 부유층만 보호하려 들려고 할것입니다.
미국에서 경찰을 부르면 누군가가 죽고 앰블런스를 부르면 누국나가 뱅크럽시 한다는 유명한 말처럼. 갱단이나 경찰이나 사람 죽이는건 마찬가지다. 입고있는 옷만 다를 뿐. 총을 가진 범죄자가 있으면 끄때가서 무장자경단을 부르면 된다. 경찰이라는 조직 자체가 미국내 백인을 지켜주는 마지막 방패라서 악착같이 힘을 가지려 하지만 이제 해체해야 할 때가 왔다. 경찰은 또다른 거대한 범죄조직일 뿐이다
바보들...비무장 대응팀? 항상 총칼로 무장한 포악한 깽들에게 당하면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