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와 콜라보 신곡 28일 발표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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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니 YG가 돈 많이 주었구만...차라리 저스틴 비버를 섭왜하지...아니면 더 인기있는 최정상의 가수를 섭외하든지...돈이면 않돼는게 없는데...이정도면 약하다...YG 는 돈을 벌려고 하는건지 잃으려고 하는지...돈을 얼마나 주었는지 모르는데 준만큼 벌려면 노래가 엄청 히트를 쳐야 하는데... 아니면 만성적자 기업..돈만 들이면 나도 세계 톱일위 가수가 됄수있다...그게 케이팝의ㅡ실체...돈팝..머니팝..
셀레나 고메스는 사춘기에 암이 걸려서 시한부 삶을 사는 불쌍한 아이로 동정을 받아서 인기가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즘 바이러스때문에 일이 많이 줄어든 모양...인기가 떨어지니 할수없이 케이팝이라도 해서 인기를 올리려고 하는 모양...그리고 블랙 핑크는 한인이 한명뿐이고 나머지는 다 쭝궈가 아니면 이상한 혼혈인것 같은데..그것도 케이팝인가? 차이나 팝. 아니면 씨 팝으로 하는게 ...
성경의 말씀을 바탕으로 복음 찬송가만이 음악으로 받아들여지고 그외의 모든 대중음악은 사탄의 음악으로 받아들이는게 기독교이지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ㅜ집에서 대중음악을 못듣고 따라 부르지도 못하게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를수 있지요.
중세기에 카톨릭 신부들이 Gregorian chant로 예배 보듯이 OneMan님은 그것만이 음악으로 들리지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던 사던 가수로서 노래만 좋으면 되지. 영혼 예긴 목사하고나 하고 블랙핑크에게선 노래만 들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