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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Hawaii - 사회

대선 후 강경화·이도훈 방미…11월 분주한 외교행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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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9fonly

    주미대사가 한미동맹은 필요없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판국이다. 미국에는 뭐하러 오나? 한국은 국가재정이 막 남아돌아가는 모양이네. 이렇게 쓸데없는데 돈쓰는 것을 보니. 양다리 걸치기 그만하고 솔직하게 한다리 걸치기를 하라. 안미경중이 아니라 안중경중하라. 바이든이 당선되면 당신들이 선견지명있는 것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10-25-2020 10:18:1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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