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CVS 추수감사절에 문연다
이번 추수감사절에 버지니아에서는 스타벅스, CVS 등의 체인점이 문을 연다.
예년과 달리 타깃, 월마트 등의 대형마트는 문을 닫는다.
문을 여는 소매업체들은 스타벅스, CVS(오전 8시-오후 10시), 웨그먼스(오전 6시-오후 4시), 홀푸즈(오전 7시-오후 2시), 세이프웨이, 라이트 에이드(오전 7시-오후 10시), 패밀리 달러, 헤리스 티어터(오전 6시-오후 2시), 푸드 라이언(오전 7시-오후 5시), 자이언트 푸드(오전 6시-오후 3시)등이다. 또 H마트, 롯데 플라자 등의 한인마트들도 추수감사절에 정상 영업한다.
# 페어팩스 공립교, 대체교사 모집
버지니아 페어팩스 공립학교에서 대체교사를 모집한다.
공립학교 측은 19일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 병행 시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대체교사와 교실 내 학생들을 모니터 하기 위한 인력을 보충한다고 밝혔다.
대체교사는 학교 수업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고, 교실 모니터 직원은 대면 수업하는 학생들의 원할한 컴퓨터 사용과 거리두기를 두면서 학교 내에서 활동 등을 보조해 주는 역할이다. 페어팩스 공립학교 웹사이트(www.fcps.edu)에서 구직 신청이 가능하다. <윤양희 기자>
FBI, 배달트럭 탈취한 무장강도 수배
연말을 맞아 상품배송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노리는 무장강도가 활개를 치고 있다. FBI는 지난 10일과 17일, 페덱스와 UPS 트럭을 탈취한 무장강도를 수배했다. 최소 3명 이상으로 구성된 이들은 DC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일대에서 총기를 들고 배달트럭을 탈취했으며 아이폰12, 플레이스테이션5 등 인기상품을 노리고 있다. 제보전화는 (202)278-2000, 현상금은 1만 달러다.<유제원 기자>
# 버지니아, 감옥서 자살한 죄수 모친에 37만불
버지니아가 감옥에서 자살한 죄수의 어머니에게 37만달러를 지급키로 했다. 로녹 타임스는 최근 로녹 시 감옥에서 자살한 클리프턴 안토니오 하퍼 씨의 죽음과 관련해 합의금이 판사에 의해 승인됐다고 보도했다. 하퍼 씨는 2015년 감옥에서 자살했다. 그의 모친은 이에 1년 뒤 주 교정국이 하퍼의 죽음을 예방하는데 실패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하퍼 씨는 이전에 수차례 정신병 진단을 받았다. 또 2015년과 2019년 사이에 하퍼 씨가 수감된 감옥에서는 7명이 자살했다.
<
이창열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