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스 상원의원 “미국인에 해 끼친 중범죄자 사면”…더힐 “사면권 논란 부채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41명을 사면한 사면쇼는 걸레저질이 벌였던 삼류쇼의 연장이다. 성경쇼, 입퇴원쇼, 바이러스를 퍼뜨린 유세쇼, 영웅적인 대선불복쇼, 그리고 사면쇼다. 사면쇼는 41명을 사면했는데 나는 사면을 못하는가? 라는 context를 제공한다. 스스로 사면을 위한 서막이다. 41명의 사면쇼에 익숙해질 무렵,12월말에서 1월초에 자신을 사면하는 최후의 쇼가 남았다. 하지만 그것은 독이다. 내가 범죄하였다고 시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범죄는 값을 치러야만 없어진다는 사실을 가벼이 여긴다. 늘 그렇게 피했던 버릇 탓이다.
뼛속까지 썩었다는 말은 시민들이 전부터 하던 말이다. 공화당과 복음주의는 뼛속까지 썩은 걸레저질인간은 여태껏 옹호하였다. 24년에도 또 지지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본류인 공화당과 주 지지층인 복음주의자들이 뿌리까지 썩었다는 말이다. 지금도 공화당 상하원의원들, 교회 지도자들의 행동은 개탄스럽다. 부끄러움, 책임도 잊고 굴신하고, 지역구민들의 압력에 밀려 보신이다. 멍청한 유권자들의 행태는 그냥 슬프다. 실망도 고갈되고, 형언할 말도 없다. 그리하여 밀레니얼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남겼다: 걸레저질들이다. 다음에는 국물도 없다.
하는짓거리가 남좃선 문빨창 좌좀빨깨깽깨이 홍어놈들이랑 똑같네
완전 깡패들 집단이구만. 그저 고자질안하고 충성하면 장땡. 이런자하고 조폭두목하고 뭐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