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차 탄 채 8시간 기다려야 응급실행 치료용 산소 재고도 위험수위로 떨어져
▶ 병상 없어 주차장에 텐트 병실 급조

[ 로이터 = 사진제공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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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요 밑에 원맨은 마스크 착용시키지말고 코로나 환자들 틈에 섞여 살게 해야한다. 그러다 죽으면 뭐 매년 죽는 사람들 3백만명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송장치워주면 그만.
미국에서 1년에 죽는 사람이 3백만에 가깝다. 사람은 매일 죽는다. 이게 뭐 새롭고 두려운 뉴스인가? 심각한 전염병도 아니니까 다 열어놓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 락다운, 마스크, 거리두기, 청결수칙, 소독, 방역, 다 해도 코비드는 그냥 잘 있으니까 우리도 잘 지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코비드가 두려운 사람은 마스크 쓰고 집에 있어야지. 집에만 있어야 한다. 문 밖에도 나가면 안된다. 오케이?
미국인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줄 이번 펜데믹을 겪으면서 다시금 알게 되었다. 32만명이 죽어나가도 나는 내자신은 전혀 문제가 안된다는 쓸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이번 크리스마스와연말이 지나고 나면 40만명이상이 죽을것이고 병원은 더많은 죽음과 혼란으로 소용돌이칠것이다. 산자들은 무심하고 죽은자와 그가족들만 울겠지만...미국은 이제 다른나라의 모범일수도 리더가 될자격을 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