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W 카운티 공립학교 교직원들, 30일부터 백신접종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공립학교 교직원들은 오는 30일(토)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보건부 앨리슨 앤셔 디렉터는 “카운티 내 사립, 공립, 매나세스, 매나세스 파크 학교 소속 직원들은 오는 28일부터 백신 접종 신청이 가능하고 접종 시작은 30일부터 한다”고 12일 밝혔다.
앤셔 디렉터는 “카운티 내의 공공의료 시스템의 부족으로 이노바 헬스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백신 접종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공립학교는 이번 주에 2-3학년, ESL 클래스 학생, 장애우 학생들의 대면 수업을 재개했지만 다른 학년들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 페어팩스카운티 가상 채용박람회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서는 오는 28일(목) 가상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가상 채용박람회에는 북버지니아에 소재한 IT, 사이버, 클라우드 등 업종의 회사들과 아마존 웹서비스, 마이크로 소프트 등 총 27개의 회사들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FCEDA)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리는 4번째 이벤트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박람회가 열리는 동안 참가자들은 가상 로비의 기업들을 둘러보고, 회사의 부스에 들어가서, 열린 자리를 보고, 화상 회의에 참여하고, 인사 담당자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를 갖는다. 참가 등록은 https://app.brazenconnect.com/events/A3N3j?utm_medium=talent+site&utm_source=talent+site에서 하면 된다. <윤양희 기자>
# 호건 주지사, 피부암 수술 예정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는 13일, 최근 초기단계의 피부암(squamous cell carcinoma) 진단을 받았다며 이를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수술은 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얼굴과 어깨의 암세포를 제거한다.
호건 주지사는 2015년에도 림프종 4기 판정을 받았으나 항암치료를 통해 5개월 만에 완치를 발표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피부암 치료를 받기도 했다. 호건 주지사는 “새로운 암세포가 발견됐을 뿐”이라며 “심각한 건 아무것도 없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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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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