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모뉴먼트, 무기한 폐쇄
DC 내셔놀 몰의 워싱턴 모뉴먼트가 무기한 폐쇄됐다.
이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직원과 관광객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국립공원관리공단(NPS)이 23일 밝혔다.
지난 11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 모뉴먼트는 보안상의 이유로 이미 폐쇄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측은 “DC 지역의 공중 보건 상태와 레스토랑들의 실내 영업 여부 상황을 꾸준히 지켜본 후에 워싱턴 모뉴먼트의 재개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워싱턴 모뉴먼트와 함께 내셔널 몰과 메모리얼 파크에서 관리하는 실내 박물관 중 벨몬트 풀 여성평등 내셔널 모뉴먼트(The Belmont-Paul Women’s Equality National Monument), 포드 극장 내셔널 히스토릭 사이트(Ford’s Theatre National Historic Site)와 올드 우체국 타워(The Old Post Office Tower)등도 폐쇄됐다.
워싱턴 모뉴먼트의 재개장 여부는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페이지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PG 카운티, 29일부터 실내 식당 인원 25% 허용
메릴랜드 프린스조지스 카운티 안젤라 올소브룩스 이그제큐티브는 오는 29일(금)부터 식당 실내 수용 인원의 25%를 허용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올소브룩스 이그제큐티브는 “현재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지만 연말연시를 보내면서 한시적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했던 것으로 판단해 실내 식당 영업을 허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PG카운티는 한동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확진자 수가 급증해 지난달 16일부터 실내 식당 영업을 금지한 바 있다.
#코스코 포토센터, 문 닫는다
코스코 매장 내 포토센터가 내달 14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모든 코스코 매장의 포토센터가 문을 닫으면서 여권사진, 사진인화, 옛 사진 복원 등을 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코스코 웹사이트 포토센터를 통해 사진인화, 사진 그리딩 카드, 사진판넬, 사진앨범, 사진을 이용한 다른 선물과 비즈니스 프린팅 등은 계속할 수 있다.
코스코의 한 관계자는 “휴대폰 카메라와 소셜미디어의 발전으로 사진 프린트 수요가 줄어든 것”이라면서 “아직 포토센터에 사진을 맡겨 놓은 고객들은 3월 28일까지 로컬 포토센터에서 찾아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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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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