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정신문화연 노영찬 교수 강의

노영찬 교수가 지난 21일 공개된 강좌에서 서양의 개인주의와 동양의 공동체의식에 대해 비교 설명하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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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는 윤리의식이 부족하고 공동질서가 없던 인류 초창기에는 큰 역할을 했지만 현대에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고, 그것을 인종혐오나 총기사건에 비교하기는 조금 무리네요. 단, 서구사회도 동양사상을 이해하고 가르치게 하는 것은 필요할 수 있으나, 지금 중국 등 동아시아인이 피해를 보는 것은 유교문화가 낳은 수직사회의 문제점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