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교돈 동메달 추가한 한국 태권도, 올림픽 사상 최초로 ‘노 골드’ 마무리
▶ 수영 황선우,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행…200m서도 7위 분투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7/27/20210727092503611.jpg)
(지바=연합뉴스) 최인정, 강영미, 이혜인, 송세라가 27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과 올림픽을 위해 준비한 월계관 모양 반지를 보여주며 미소짓고 있다.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7/27/20210727092503612.jpg)
(지바=연합뉴스) 한국 태권도 이다빈이 27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홀에서 도쿄올림픽 여자 67㎏ 초과급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7/27/20210727092503613.jpg)
(도쿄=연합뉴스)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황선우가 기록을 확인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 [올림픽]펜싱 女에페 단체전·태권도 이다빈 은메달…한국 메달 순위 6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7/27/20210727092503614.jpg)
(도쿄=연합뉴스) 올림픽 양궁대표팀 김제덕이 27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개인전 32강 플로리안 운루(독일)와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 [화제] 유도 미 국가대표 3형제… “LA 올림픽 금메달 위해 구슬땀”](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14/20260114212407695.jpg)
3형제가 나란히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조슈아 양(22·-60kg급), 제이콥 양(20·-66kg급), 조나단 양(18·-60…

연세대학교 남가주 동문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 권기숙 회장이 신임 회장단과 함께 본보를 방문해 향후 동문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1…
LA 북부한인회(회장 박승목)는 미주 한인 이민 123주년 기념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글렌데일 시청에서 열린 한인의 날 선포…
LA 한국문화원이 경상남도 진주시와 함께 ‘한국의 빛: 진주 실크등 전시회’를 1월15일부터 2월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 지부(회장 조미순)는 지난 7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 및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