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대 남가주동창회…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동창회(회장 조혜진)는 지난 8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12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문 자녀 7명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댄스파티, 미니 콘서트,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참석 동문들이 새로운 희망과 다짐으로 단합을 다짐하고 있다.

서울법대…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남가주동문회(회장 안재엽)의 2024년 송년행사가 10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50여 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 동문들은 지나는 한 해를 결산하고 새해 2025년에도 더욱 돈독한 우정으로 교류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웨스턴라이온스, 비전센터에 성금…LA 웨스턴 라이온스클럽(회장 안인기)은 연말을 맞아 지난 5일 자매기관인 비전시각장애인센터(추영수 목사)에 연말 후원성금을 전달했다. 웨스턴 라이온스 관계자들이 추영수 목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진명여고…남가주 진명동창회(회장 장경해)는 지난 7일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송년파티를 개최했다. 100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모금된 18만3,200달러의 장학기금에 대한 재정보고가 이루어졌으며, 클래식 음악, 국악단체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동문들 간의 화합과 즐거움을 더했다.

경기고 준비모임…경기고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강병선)는 지난 5일 용수산에서 오는 14일에 있을 경기고 송년의 밤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송년행사 구체 일정과 프로그램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다짐했다.

경남중고…경남중고 남가주동창회(회장 예해덕)가 지난 7일 주최한 송년회에 70여명의 동문 및 가족들이 참석해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병철 20대 이사장의 뒤를 이어 천병균 동문이 21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예해덕 회장과 박순영 사무총장, 지흥석 재무는 연임했다.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5/19/202605191817246a5.jpg)
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