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다가오니 국민 생각 많이 나…여러분 곁 못 지켜 죄송”
▶ 변호인단 구술 통해 설 인사 형식으로 강성 지지층에 메시지

윤석열 대통령이 23일(한국시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연합]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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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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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기가 저지른 범행을 도리어 당흐니 정신이 약간 간 모양....여론 플레이을 해 원위치하고 싶은 모양...ㅋㅋㅋㅋㅋㅋㅋ...다 뭉가와 짜고 치는듯...뭉가는 지금 뒤에 숨어서 살인과 중거인멸응 저지르고 있음..
언제부터 국민을 그렇게 끔직하게 생각했나? 사형기일이 하루하루 다가오니, 안하던짓을 다하네.
직에 있으면서 니 마눌과 장모나 챙기다가 직무정지되니 극우들에게 아부를 떠냐. 니땜시 국민홧병이 도졌건만 니는 심신미약 주장 하려고 밑밥까냐? 내란죄에다 외환죄,위증죄에서 위증교사 까지 죄가 어마어마 한데. 부하들은 범죄자 만들고 말이다. 깜빵서 평생 박혀 있을거라는 소식 듣는게 국민들에겐 제일 좋은 한해가 되지 않겄냐.
윤통 지지하면 강성? 쓰레기같은 보도 행태. 중국과 북한의 뒷배로 한미일 동맹을 와해시키려는 불순세력의 작당. 1차 탄핵소추안에 한미일에 너무 치우친다는 것을 분명히 명시한 민주당 것들.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이재명을 방탄하려 하지만 미군철수하면 너네 집값도 똥값되고 주식은 휴지조각된다. 한심한 것들이 입만 살아 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