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자 인권 옹호 성직자 요직 임명
▶ 국경차르 호먼 “교회에나 충실하길”

지난 2017년 바티칸에서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해결을 위한 헌법소원이 다시 제기될 전망이다. 혼혈 한인 2세 여성을 통한 헌법소원을 제기해 한국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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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모든 불체/난민들이 범죄인들이라 몰아세우며 쫒아내려 하는 트럼프의 진짜 속셈은 그냥 미국이 하얘지게 만드는거다. 그냥 머리 까맣거나 피부색이 하얗지 않은 인간들이 미국서 득실거리는게 보기 싫은거다. 트럼프가 원하는 미국은 다 피부색이 하얗고 언어는 영어만 쓰여야 되고 나머지 쫒아내지 못하는 유색인종은 백인들 밑에서 2등 시민으로 살게 만드는것. 결국 히틀러 처럼 인종 청소를 깨끗하게 하는거지.
트 쓸헤기는 모든 불체자를 범죄자 취급하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범죄기록없는 자들까지 무차별 강제추방하고 있는 것은 팩트임. 인플레올라서 본인에게 손가락질이 오면 또 게소리로 다른 핑계와 희생양을 찾아 헛소리 할게 뻔한 놈.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기록 있는 불체자와 불법 난민 캐러밴 입국금지는 정말 잘한것임
중세시대처럼 국왕과 교회의 치열한 싸움이 재연된다. 걸레같은 저질인간의 임기는 불과 4년이지만 교회의 권위는 수천년이다. 사회가 아무리 세속화되었어도 종교는 사회를 선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근원적인 저력을 가졌다. 인간애와 인간됨에 대한 깊은 사유와 철학이라는 튼튼한 기초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16번이나 고의적으로 파산하여 은행돈을 떼먹고, 채권자들을 골탕먹이면서 살아온 걸레같은 저질 비즈니스맨의 천박한 사고와 약삭빠른 탐욕과는 비교할 수 없다. 트럼프 왕가의 가신들은 왕과 함께 몰락할 수밖에 없다. 역사는 그렇게 서술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