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험악해진 미-우크라 관계 속 젤렌스키의 유화제스처에 화답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키스 켈로그 미국 러시아-우크라이나 특사[로이터]

지난달 31일 LA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주최 제11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에서는 미주 한인 최대 규모 사진동호회 ‘사진러브’(회장 …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1일 샌타애나의 바워스 뮤지엄에서 열린 올해 첫 설날축제에 참가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설날축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회장 채규황)의 2026년 신년하례 및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14일(토) 오전 11시부터 부에나팍의 로…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지난달 31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건…
서울교육대학교 미주동문회(회장 이현인)가 21일(토) 정오, LA 한인타운 용수산에서 ‘2026년 미주 동문 신년 모임’을 개최한다.서울교대 …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1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68회 그래미시상식’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 작사, 작곡에 참여한 24(…

세무전문가들은 올해 세금보고 시 팁·오버타임 소득이 있는 납세자, 65세 이상 시니어, 주택 및 자동차세를 많이 납부한 납세자들은 지난해 통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K팝 장르로는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했다.그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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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럽은 도우면서 다시 갚겠다는 영수증도 챙겼는데 바이든, 머저리는 그냥 뭉치돈을 주고. 이러니 트럼프가 방방 뜨는 것. 웃기는 건 1770억블을 줬는데 젤린스키는 받은 돈이 750억블이라고. 민주당 것들은 이번 머스크가 DOGE를 통해서 속속들이 밝혀내니 미칠 지경 이겠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비열한 종교 정산배, 한국은 이런자들을 믿지말고 자주자강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린컨 암살자가 외친 깃발도, 미국 것은 좋다고 내걸은 전라도 민주당, 사이비 진보들이 장악한 영어 범벅인 길거리에 혼돈의 바람이 휩쓴다.
약자의 서러움 강자의 무대뽀 양심 불량, 역사야 말 하겠지만 하늘은 무얼 하는가...
세계에서 제일 부패한 나라가 우크라이나이다. 젤렌스키도 우크라이나가 어떻게 되던 푸틴으로 부터 뇌물을 받고 나라를 러시아에 바칠수도 있었다. 헌데 그러지 않고 죽음을 무릎쓰고 강자인 러시아에 대항하고 있다. 쉬운길을 피하고 정의로운 길을 가려하는 젤렌스키를 동정하고 존경한다.
결국 협박으로 끝내서 우크라이나는 유명무실 국가로 만들어 러샤에게 유리하게 흘러가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