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 보수 지지층 통합 메시지 낼지 주목

박근혜 전 대통령이 모친인 고 육영수 여사의 서거 50주기를 하루 앞둔 14일(한국시간) 충북 옥천에 있는 어머니 생가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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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살아남으려면 세가지의 안건을 진행해야한다. 박근혜님의 명예회복은 매우중요한일이므로 일단 박근혜님의 명예를 회복시키고나서 세가지에대한 자문을 얻어야한다. 박근혜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