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으로 열렸다면 ‘하나님 수용’ 경향 높아
▶ 하나님에 대한 비기독교인 관점 이해해야

영적으로 열린 비기독교인은 핵심 기독교 이론을 수용하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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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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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비기독교인은 하나님을 어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자체가 어불성설임. 비기독교인은 교회다나는 사람들을 보고 하나님+교회+예수님+목사+복음 등등을 평가함. 게독양성소에서 게독이 되어 2찍 하고 마가떵꼬빠는 것들덕에 하나님이 욕을 처 드시고 계신거 안보임?
믿음이란 각자 색깔이 다른것 이렇다 저렇다 말 해보았자 과학적으로 증명도 할수없고 지옥을 천국을 본 사람도 없으니 각자 믿는대로 믿데 다릉들의생각을 이렇다 저렇다 혹은 욕하고 과장하고 증오하고 죽이기까지 한다는게 하늘을 노하게 하는일이 아닐까하는데 요즘 돌아가는 미쿡을보면...정말로 어린애들도 아닌이들의 생각이 ...
오래전부터 제기된 사회문제가종교이다. 가끔 '나는 신이다'라는작자있으며 '신의아들'이라 주장하는자있다. 종교책만 뚫어지게 쳐다본다고 도 통하는것아니다. '도통하다'는 '하늘과 사람을이어주는자'들을칭하기도한다. 무당(巫堂)이있으며 공자(工者)가있다. 이런것알려면 나름대로의 철학있어야한다. 이른바 김반장은 '하늘님을믿는다'하였다. 그는 '자연의 순리와 이치를 알아가는길'이라 방탕하지않으며 '영혼이자유롭다'고한다. 대자연주의- 사람도 사람나름이듯 자연주의도 자연주의나름. 한번의 고민으로 방탕아닌 자유로운 영혼가지시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