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승리와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위한 최선의 길” 주장
▶ 국민의힘 내부서 尹절연 요구 확산 이후 논란 끝에 탈당 입장 표명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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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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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애 아직도 안나가고있었어?
10썩! 대필 고마하고!!! 감빵복귀!!!
전에도 얘기했지만 진짜 무서운 형벌은 무기형이 아니고 잊혀짐이다. 석렬이 ㅉㅉㅉ 서서히 잊혀지다 아예 없어지지 특히 석렬이의 측근들로 부터...뭘 한게 있어야 기억도 하고...
백의가 아니라 수의를 입어야 힐 내란범이지! 하기야 최소 무기형이니 몸부림을 안칠수는 없겠지만 내란이 성공했다면 얼마나 많은 인명이 희생됐을지 모를 흉악범죄의 주범이지! ㅉㅉㅉ
이자가 정당 정치를 아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