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수 인스타그램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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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돌아오지마라...한번 당해봐야 헌궈가 얼마나 살기 좋은지 알지..옥소리 봐라...이태리 넘과 바람파워 홍콩안가까지 가서 애만 낳아주고 나이두니까 이혼해 버리고 먹고살돈도 없어 거지꼴로 헌궈로 기어들어왔다 돌아갔지...ㅋㅋㅋㅋㅋㅋㅋ...젊을때먼 데리고 살며 씨받이노릇시키다 나이좀들면 딴 싱싱한 똥양녀 씨받이로 갈아타고 내버린다...ㅋㅋㅋㅋㅋㅋ...참 모자란다...씨받이 노비가 팔자다.. 원래 조옷선에서도 그랬다. 몽골이나 장개 맡에서 씨받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