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아트 매거진‘버질 아메리카’ 2025 특별호에 게재된 최지애 회장 작품 3점

삶과 사랑의 표현으로의 예술 (Art as an Expression of Life and Love) - 아트 매거진 버질 아메리카(Vergil America) 2025년 특별호에 작품이 3점 게재된 최지애 회장은 ‘자연과 감성의 언어로 시대를 그리다’ 라며, 현대 예술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작가로서, 작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깊이있는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다. 그의 작품 ‘삶과 사랑의 표현으로의 예술’ 은 먹이나 검은 잉크로 그려진 형상들이 사람의 몸짓 또는 춤추는 실루엣처럼 느껴지는 마치 고대 문자 또는 신화 이야기를 담은 듯하다, 춤추는 듯한 작품 속 검은 선들은 마음속 언어 또는 감정의 흐름을 기록한 현대적 상형문자처럼 느껴진다.

장미 (태몽) 장미의 꿈처럼, 삶의 향기를 그리다 - 작가가 태어나기 전 모친이 태몽으로 꾼 장미는 어린 시절부터 작가 마음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며 장미처럼 살고 싶은 맘이 잠재되며 작가는 장미처럼 아름다움을 품고 향기를 전하는 존재로 살아가기를 소망하게 됐다.

봄(Spring Air, 봄의 순결, 치유와 희망으로 피어나다) - 황금빛 봄기운이 퍼져 나가는 듯한 Spring Air는 회화적 언어를 통해 봄의 생명력과 자연의 회복 탄력성을 시작으로 드러낸 작품이자, 새싹이 움트고 꽃이 피어 나는 풍경을 넘어 노란 꽃잎은 봄이라는 계절을 상징하는 새로운 시작 또는 생명력과 희망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인상적인 작품을 담아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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