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마트 웨스트민스터점
▶ 그랜드오픈 사은 행사
▶ 50명에 50달러 상품권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지난 7일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에 가주 내 19번째 매장을 오픈하면서 고객 사은 행사를 개최한다.
웨스트민스터 매장에서 샤핑 후 받은 영수증을 카톡을 통해 제출하면 선정된 행운의 고객 50명은 각각 50달러 H 마트 상품권을 받게 된다.
응모 방식은 지난 8월 7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웨스트민스터 매장의 영수증 사진을 H 마트 카톡 채널에 업로드하면 하면 된다.
카톡 검색창에서 ‘H Mart Southern CA‘를 검색 후 채널을 추가하면 H 마트 카톡과 1대1 채널창을 개설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는 9월 30일까지 웨스트민스터 매장서 샤핑 후 받은 영수증 전체(매장 주소, 스마트카드 포함)를 사진 찍고 사진을 1대1 채팅창에 보내면 상품 추첨 기회를 획득한다. 행운의 당첨자는 오는 10월 7일 H마트 홈페이지(www.hmart.com)에서 공개된다.
H마트 웨스트민스터점은 실내면적 약 7만3,000스퀘어피트 규모로, 캘리포니아는 물론 미 전역에서 손꼽히는 초대형 매장이다. 주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매장 내부는 한국 식재료, 신선식품, 푸드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푸드홀에는 총 11개 인기 브랜드가 입점했다.
H 마트는 특히 무료로 가입할 수 있고 다양한 할인과 회원 혜택을 제공하는 H 마트의 ‘Smart Rewards Card’를 꼭 신청해 받을 것도 당부했다.
H 마트는 “고객이 웨스트민스터 매장에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한인들이 응모해 행운의 당첨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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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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