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김 연방하원의원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성장하고 성공하고 새롭게 발전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한인 여러분들의 지대한 성원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연방의회에서 40지구 지역 주민들과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살리고,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지난 한 해는 많은 분들께 유난히 어렵고 버거운 시간이었지만, 이렇게 다양하고 역동적이며 서로를 지지하는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한인 의원으로서 일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저는 언제나 깊은 감사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다양성, 경제적 기회, 양질의 교육, 과학의 중요성 등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우리가 함께 일궈온 아메리칸 드림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행동하겠습니다.
■ 김영완 LA 총영사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새로운 정부 출범을 계기로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며 경제·문화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올해에도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한미관계가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미주 한국일보가 새해에도 미주 한인 동포들의 든든한 목소리와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가정마다 사랑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 캐런 배스 LA 시장새해를 맞아 LA 한인사회와 미주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LA는 세계의 주목을 받는 중요한 시기를 맞습니다. 2026년 FIFA 월드컵과 2028년 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전 세계에 LA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모두에게 열린 환영의 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저는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파트너로서, 안전하고 포용적인 LA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도 긴밀한 연대를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새해를 맞이하며 한인사회에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한인들은 기업가 정신과 혁신, 시민 리더십,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과 기회에 대한 깊은 헌신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 함께하며, 안전을 지키고, 학교를 더욱 튼튼하게 하며,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에 여러분 모두에게 많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존 이 LA시의원(12지구)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독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말의 해는 도전과 도약,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상징하는 해로, 우리 한인사회에도 새로운 희망과 활력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인사회의 소식과 현안을 발 빠르고 진실되게 전해온 미주 한국일보의 역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길 바랍니다. 모든 한인 가정에 건강과 평안, 희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헤더 허트 LA시의원(10지구)지난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 이뤄낸 모든 일에 깊이 감사합니다. 10지구 시의원으로서 역사와 공동체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한인타운을 대표하게 된 것은 큰 영광입니다. 올해 우리 10지구 사무실은 지역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한인타운을 위해 배정된 자원이 한인타운에 제대로 쓰이도록 하는데 한 걸음 나아갔습니다. 한인타운을 삶의 터전으로 삼는 모두를 위한 더 안전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하며, 새해도 함께 이뤄낼 성과를 기대합니다.
■ 로버트 안 LA 한인회장새해가 시작하는 첫날이 되면, 소중한 사람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올해 꼭 이루었으면 하는 새해의 소망을 염원해 보곤 합니다. 동포 여러분 모두, 무엇을 바라시던지 꼭 결실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LA 한인회는 새해를 맞아 초심을 기억하여, 올 한해도 부단히 노력하고 또 노력해, 동포사회 대표 단체로서의 소명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따뜻한 한인사회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장병우 LA 평통회장2026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 협의회 회장으로서 이민의 삶 속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동포 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K-문화와 기술, 창의력으로 세계 속에서 주목받으며, 우리 한인사회에 자긍심과 에너지를 줍니다. 이 흐름에 발맞추어 LA 협의회는 동포사회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을 성실히 걸어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일터마다 보람과 감사가 넘치길 기원합니다.
■ 정상봉 LA 한인상의 회장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도전, 전진의 에너지처럼 새해에는 더 큰 도약과 새로운 기회의 길을 힘차게 열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은 우리 공동체를 움직이는 가장 든든한 원동력입니다. 새해에는 어떤 어려움도 지혜와 단합으로 이겨내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병오년 새해, 모든 한인 동포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체 위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번영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김창주 옥타 LA 회장병오년 2026년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LA 한인 경제도 함께 도약하길 바랍니다. LA 한인사회의 지혜를 모아, 무역협회(OKTA LA)도 시장 및 기술 변화에 맞춘 실전형 교육 세미나 제공과 지속적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기반으로 비전 제시를 제공하고, 공급망 변화, 관세 및 통상 이슈 등 구조적 변화에 맞추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LA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존경받는 무역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도약하는 새해가 되세요.
■ 곽도원 OC·SD 평통회장2026년 새해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 한인 커뮤니티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공동체로 더욱 다가가고자 합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구호보다 진정성으로 우리의 가치를 보여주겠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조금 더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조금 더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조금 더 함께 걷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이중열 OC 한인상의 회장새해를 맞이하며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를 아껴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우리 상공회의소는 성장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또한 연결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해에도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기회가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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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만 모아놓은것 같다....ㅋㅋㅋㅋ..조커 까롱 바수와ㅜ마약딜러 앞잡이 헤더 헛등....꼴보기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