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김, 마이키 셰릴, 이명석, 이시화, 그레이스 멩
“풍요로운 새해 되길 진심으로 기원”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지난 2025년 연방상원의원 첫 임기 동안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국 최초의 한인 연방상원의원으로서 매일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며 50여년 전 제 가족에게 기회를 주고 아메리칸드림을 선사한 고향인 뉴저지주를 위해 일할 수 있어 큰 영광입니다. 2026년 새해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입니다. 풍요로운 새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 더 많은 분들을 뵙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에게 건강과 기회 기쁨 넘치는 한해되길”
■마이키 셰릴 뉴저지주지사 당선자
차기 뉴저지주지사로서 저를 신뢰해준 한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인사회는 뉴저지의 핵심 일원입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협력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직접 듣기를 희망합니다. 생활비와 공공요금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에게 건강과 기회, 그리고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미래 한인사회 초석 튼튼히 다지는 한해로”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 하고, 한인사회가 다시 새해에 대한 희망과 비젼을 안고, 다시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는 한인사회가 한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다음 세대가 이끄는 미래한인사회의 초석을 우리모두가 함께 튼튼히 다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배우고 협력해 평화의 길 열어가길”
■이시화 뉴욕평통 회장
제22기 민주평통 뉴욕협의회는 지난해 11월1일 출범해 세계의 중심 뉴욕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알리는 공공외교의 새 출발을 내디뎠습니다. 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와 함께 걸어갈 방향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자 합니다. 뉴욕협의회는 미래세대, 공공외교, 평화교육, 국제협력을 핵심가치로 삼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함께 배우고 협력하며 더 큰 평화의 길을 열어가길 기대합니다.
“한인사회 목소리 연방의회에 전달할것”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뉴욕한국일보를 통해 새해 첫 인사를 전하게 돼 감사합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한인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한인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을 옹호해 온 것을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연방의회에 전달하는 정치인이 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하며 올해 역시 한인 및 아시안의 권익신장을 위해 앞장서 싸우겠습니다. 한인 여러분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존 리우, 토비 스타비스키, 론 김, 이영은(Grace Lee), 엘렌 박
“더 나은 공동체위해 앞으로 나아갈것” 다짐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에너지와 힘,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병오년)는 분명 상서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희망과 낙관으로 미래를 기대합니다. 더 강한 공동체,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뉴욕이 될 수 있도록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주상원 교육위원장으로서 공교육 시스템 질 개선에 주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고 활기찬 한해 발전과 번영 기원”
■토비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병오년 새해 뉴욕한국일보를 통해 한인사회에 신년인사를 전하게 돼 기쁩니다. 퀸즈는 잠재력이 큰 커뮤니티로 특히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의 헌신은 퀸즈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올 한 해 한인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한 해, 풍요롭고 번영하는 한 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한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화적 풍요로움과 경제발전 위해 더 힘쓸것”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가득 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주하원 문화·예술·체육·발전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한인사회의 문화적 풍요로움과 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우리 사회의 필요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좋은 기운이 여러분 가정과 모든 일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인사회 공공안전·교육, 소상공인 권익위해 최선”
■이영은(Grace Lee) 뉴욕주하원의원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욕주의회 첫 한인여성의원으로 또한 주의회 아태계 TF 재선의장으로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지,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인사회의 공공안전과 교육, 소상공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올 한 해 역시 뉴욕한국일보 독자들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당당히 목소리 내도록 최선”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
사랑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2026년 새해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뉴저지 최초의 한인여성 주하원의원으로서 주민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는 법안들을 현실로 만들고, 특히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제도 안에서 더 당당히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에도 언제나 여러분을 위해 함께 일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에드워드 브런스틴, 줄리 원, 샌드라 황, 송미숙
“의미 있는 도전이 가득한 한해 되길”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의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히 함께해 주신 한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필요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 힘차게 달려 나가는 말 처럼 의미 있는 도전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희망차고 역동적인 한인사회 되길 기원”
■줄리 원 뉴욕시의원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기쁨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인사회도 희망차고 역동적인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특히 60년 가까이 신속 정확한 정보 전달에 앞장서 온 뉴욕한국일보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관심과 참여 속에 더욱 성숙하고 발전하는 한인사회의 모습을 열어나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더 많은 기회가 있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한인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번영, 그리고 지속적인 행복을 기원합니다. 더 많은 기회가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시의회를 대표해 뉴욕한국일보와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들의 성공과 성장을 기원하며 영향력 더욱 커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대 연결하고 아우르는 한인회 역할 충실할것”
■송미숙 뉴저지한인회 회장
2026년 새해부터 뉴저지한인회를 이끌어갈 회장 송미숙입니다. 한인회 부흥을 위해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응원이 꼭 필요합니다. 회장으로서 세대 간 고리를 연결하고 공동체를 아우르는 한인회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한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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