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 고객 중심으로 지속 성장
올해로 창립 38주년을 맞이한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제니 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타부동산은 지난 38년간 미주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대표적인 부동산 기업으로, 타운의 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 기여를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01년부터 현재까지 약 25년간 2,35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차세대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속에서도 단기적인 흐름에 흔들리기보다, 변화에 앞서 준비하고 실행해 온 것이 뉴스타의 경쟁력”이라며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다”고 설명했다.
현재 뉴스타부동산은 약 800여 명의 에이전트와 20여 개의 직영 및 가맹 오피스로 구성된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주거용 부동산은 물론 커머셜, 비즈니스, 투자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가주 지역에는 세리토스, 코로나, 플러튼, 어바인, 라크라센타, 로스앤젤레스, 로랜하이츠, 토랜스, 발렌시아 등 한인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교육 환경이 우수하고 주거 여건이 안정적인 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온 점도 뉴스타부동산의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타부동산은 첫 주택 구입부터 업그레이드, 다운사이징, 비즈니스 및 투자용 부동산 거래까지 고객의 생애 전반에 걸친 부동산 수요를 전문 에이전트들이 도와주고 있다. 15년 이상 근속한 베테랑 에이전트가 100명 이상 활동하고 있으며, 부동산 학교, IT 시스템, 광고 기획, 프로퍼티 매니지먼트 등을 함께 운영해 ‘원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뉴스타부동산 관계자는 “2026년에도 고객에게 더 큰 신뢰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것”이라며 “주택, 사업체, 호텔, 골프장, 커머셜 부동산 거래 시 38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뉴스타부동산을 선택해 달라”고 전했다.
▲ www.newstarrealty.com
▲ LA 본사 (213)310-6400
▲ 플러튼 (714)994-3377
▲ 로렌하이츠 (626)581-3377
▲ 라크라센타 (818)239-5989
▲ 발렌시아 (661)964-0600
▲ 세리토스 (562)924-3377
▲ 얼바인 (714)832-8888
▲ 토랜스 (310)891-0007
▲ 코로나 (951)279-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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