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부동산 투자 자문 협력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

코리니와 NH농협은행 관계자들이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코리니 제공]
미 부동산 전문 플랫폼 ‘코리니’(Koriny)는 16일 NH농협은행과 미 부동산 투자 자문 및 정보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투자 정보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리니는 미 현지네트워크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뉴욕, 뉴저지, 보스턴, 워싱턴 DC, 시애틀, 마이애미, 텍사스, 하와이, 라스베가스 등 주요 도시의 부동산 투자기회를 발굴하고, 한국 투자자 및 글로벌 자산가들에게 신뢰도 높은 시장 정보와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미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 주요도시 부동산 매물 및 투자 정보 제공 △NH농협은행 우수 고객 대상 미 부동산 투자 자문 서비스 △미 부동산 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세미나 공동 개최 △ 글로벌 자산가 대상 맞춤형 패밀리 오피스 기반 자산관리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코리니는 단순 매물 소개를 넘어 패밀리 오피스(Family Office) 형태의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고액자산가(UHNW)를 대상으로 미국 부동산 투자전략 수립부터 매입, 세무 구조 설계, 법률 자문, 자산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 현지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 유망 지역 분석, 개발 프로젝트 정보, 세금 및 투자 구조 자문,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 등을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글로벌 부동산 투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코리니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자산가들 사이에서 미국 부동산은 안정적인 자산 분산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 고객들이 패밀리 오피스 수준의 전문 자문과 현지 투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미국 부동산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리니는 미국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투자자 및 글로벌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미국 부동산 매입, 투자 자문, 세무·법률 구조 설계, 자산 관리까지 제공하는 글로벌 부동산 플랫폼으로, 한·미 메이저 금융기관 및 자산관리 조직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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