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이 또 무장강도를 당했다. 30일 새벽 3시께 LA한인타운 3가와 노튼 애비뉴 근처에서 길가던 30세 한인남성이 2인조 흑인 권총강도에게 손목시계, 핸드폰, 전자수첩 등 80…
[2002-05-01]이번 주말 졸업식을 갖는 UC버클리 보건대학을 필두로 올해 대학 졸업시즌이 시작된다. 남가주 지역에서는 USC가 다음주 10일 가장 먼저 졸업식을 거행하며 주 전체적으로는 …
[2002-05-01]공공도서관을 찾는 한인들의 한국도서 이용률이 저조해 신간 구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현재 LA지역에 위치한 공공도서관 수는 총 157개로 시립도서관 69개과 카운티도서관…
[2002-04-30]LA카운티 셰리프 경관이 자동차절도 용의자를 불심검문하는 도중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29일 오전 10시40분께 템플시티 셰리프 스테이션 소속 데이빗 마치(33)…
[2002-04-30]강도사건 상담 103건 최다 보상금 348만 2,502달러 받아 LA시 검찰 범죄피해자 보조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9년 간 총 1만2,000여명의 한인이 상담 또는 재정적…
[2002-04-30]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널리 알려진 마늘도 많이 먹으면 대장염과 피부염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고 과학자들이 경고했다. 27일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마늘에 함유돼…
[2002-04-30]미 주류사회에서 열린 4·29폭동 10주년 기념행사들이 폭동의 최대 피해자였던 한인들은 외면한 채 흑인사회 위주로만 진행돼 한인사회 관계자들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
[2002-04-30]한인 청년 3명이 만취한 상태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멕시코계 남자를 집단폭행, 1명이 체포되고 다른 2명은 도주했다. 29일 새벽 1시30분께 LA 한인타운 6가와 켄모어 …
[2002-04-30]한인 할머니가 길거리에서 강도를 만나 500여달러의 금품이 든 핸드백을 빼앗겼다. LA경찰국에 따르면 흑인 또는 라틴계로 추정되는 남자가 26일 오전 할리웃 시내 멜로즈 …
[2002-04-30]폭동 당시 유일한 한인 희생자였던 고 이재성(당시 18세)군 10주기 추모예배가 29일 오전 11시 할리웃 포레스트 론에서 고 이재성군의 유가족들을 비롯해 LA 한인회 및 한인청…
[2002-04-30]지난 2000년 발생한 MIT 한인 여학생 엘리자베스 신양 분신 자살사건과 관련, 미국에서 대학이 학부모의 역할을 대신해야 하는가의 문제가 큰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2002-04-30]조지 W 부시 대통령은 LA폭동 10주년인 29일 LA를 방문, 폭동 상처 치유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방정부 차원에서 지속적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부…
[2002-04-30]한인 리커스토어에 흑인 무장강도가 침입, 현찰 1만달러를 강탈해 달아났다. 26일 오후 2시45분께 김모(48)씨가 운영하는 할리웃 산타모니카 블러버드의 P리커스토어에 20대…
[2002-04-30]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에 거주하는 한인 교포 일가족 5명이 28일 오후 9시께(현지시간) 자신들의 집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 30일 한국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이들은 현지에서…
[2002-04-30]미주 한인사회의 ‘매스터스’ 제24회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가 5월23∼24일 이틀간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CCC)에서 막을 올립니다. 미주한인사회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
[2002-04-30]별거중인 부인을 도끼와 칼로 위협해 납치해서 달아난 김진호(41)씨가 사건발생 일주일이 지난 29일 현재까지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김씨가 타고 달아난 승용차가 28일 멕시코 …
[2002-04-30]조지 W. 부시 대통령이 4·29폭동 1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오늘 사우스센트럴LA를 방문한다. 부시 대통령은 29일 오후 사우스센트럴의 퍼스트AME 교회를 방문, 로드니 …
[2002-04-29]디펜딩 NBA 챔피언 LA 레이커스가 가볍게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 2회전에 선착했다. 28일 포틀랜드서 열린 3차전에서 레이커스는 경기종료 2.2초전 오른쪽 코너에서 코비 …
[2002-04-29]4·29폭동발발 10주년을 맞아 지난 주말 LA한인타운과 사우스센트럴LA에서는 폭동의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고 인종화합의 미래를 기원하기 위한 각종 행사들이 잇달아 열렸다. …
[2002-04-29]캘리포니아주정부의 푸드스탬프 프로그램이 전국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 것으로 밝혀지면서 연방정부 지원금 4,600만달러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푸드스탬프 프로그램을 관장하는 연방…
[2002-04-2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