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클로펜스타인 가든그로브 시장이 내달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하이얏 레전시 오렌지카운티(11999 Harbor Blvd, 가든그로브)에서 2025년 시정 연…
[2025-05-28]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지난 23일 가정상담소 강당에서 이 청 박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성황리에 가졌다. 이 청 박사가 강…
[2025-05-28]
시의원 5명 전원이 아시안계로 구성되고 있는 세리토스 시의회는 지난 7일, 22일 정기 미팅에서 아시안 단체와 학교 클럽을 운영하는 학생들을 초청해서 ‘아태 헤리티지 달’을 축하…
[2025-05-28]‘캘리포니아 브릿지 리얼티’(대표 레이첼 윤)는 오는 31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에나팍 사무실(6131 Orangethorpe Ave, Ste135, Buena P…
[2025-05-28]
오렌지카운티 한인 장로들이 성가단을 결성했다.‘OC장로 성가단’으로 명명된 이 성가단은 김용진 초대 단장을 중심으로 김계환 이사장, 김영남 서기, 신 진 총무 등의 임원들로 구성…
[2025-05-28]
매월 3번째 목요일에 실시하는 순회영사업무가 다음 달은 2번째 목요일인 12일에 실시된다. 이는 3번째 목요일인 19일이 법정 공휴일(Juneteenth·노예해방일)과 겹치기 때…
[2025-05-28]
지난 26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샌디에고 한인회 임원들이 국립 솔리대드 마운틴 전몰장병 추모 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를 위해 한국전쟁을 비롯해 세계대전, 월남전, …
[2025-05-28]
제21대 대통령 선거 샌디에고 재외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된 가운데, 20대 대선보다 높은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LA 총영사관 재외선거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2일부터…
[2025-05-28]바티칸 교황청은 샌디에고 교구장 이었던 맥 엘로이 추기경이 수도 워싱턴 DC 교구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으로 있던 교구장 후임에 마이클 팜 보좌 주교를 임명했다. 샌디에고 교…
[2025-05-28]‘캘리포니아 브릿지 리얼티’(대표 레이첼 윤)는 오는 31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에나팍 사무실(6131 Orangethorpe Ave, Ste135, Buena P…
[2025-05-27]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컴퓨터 초급 및 중급과정을 모집한다. 중급반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11시, 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9시-11시까지 2개월(8…
[2025-05-27]
남가주에서 가장 큰 한인 마라톤 클럽 중의 하나인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은 내달 1일, 8일, 15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무료 마라톤 교실…
[2025-05-27]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OC 북부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풀러튼, 부에나팍 지역으로 셔틀 버스 노선을 확대 실시한다.지난 1일부터 한미시니어 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
[2025-05-27]
“통일 골든벨 퀴즈 통해서 한국의 역사를 알고 평화통일 의지 다졌어요”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회장 설증혁)는 지난 17일 웨스트민스터에 있는 OC 한인교회에서…
[2025-05-27]
라구나우즈 한인회(회장 박승원)는 지난 19일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럽하우스 5에서 어버이날 기념 경로 잔치를 성황리에 가졌다.박승원 한인회장의 환영 인사에 이어서 조선…
[2025-05-23]
한국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따른 OC투표소가 22-24일까지 3일동안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개설된다. 한인들…
[2025-05-23]세리토스 시가 ‘식목일 파운데이션’으로부터 26년째 ‘트리 시티 USA’로 명명되었다. 세리토스 시에는 매 집 마다 앞에 나무가 심어져 있으며, 매년 손상된 나무를 제거하고 약 …
[2025-05-23]애나하임과 LA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특수교육센터’(KASEC, 소장 로사 장)는 시라기쿠 재단의 후원을 받아 6개월에서 60개월 사이의 영유아를 둔 한인 가…
[2025-05-23]
“보다 더 넓은 장소로 옮겨 한인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케어 프로그램 준비했어요.”‘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
[2025-05-23]
“어머니의 사랑으로 전세계 굶주리고 불우한 이웃들을 도와요”‘글로벌 어린이재단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줄리엣 이)는 지난 17일 부에나팍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조이어스 칠드런스 …
[2025-05-2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