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년 707명→2020년 551명…5년간 11% 줄어■ 교 교육 투자 부족·예산 운용 불투명성 등 이유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 학군으로 꼽혔던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등…
[2021-04-09]
브루클린에서 70대 아시안 남성을 밀어 넘어뜨리고 30대 아시안 여성을 머리채를 잡아채는 등 두 차례나 인종차별 증오범죄 행각을 벌인 용의자(사진)가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
[2021-04-09]
존 안 퀸즈한인회장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등 한인단체 관계자들은 8일 뉴욕시경(NYPD) 본부에서 제프리 매드리 커뮤니티어페어스 국장을 만나 아시안 혐오범죄에 대한 NYP…
[2021-04-09]
7일 맨하탄에서는 중국어를 사용한다는 이유로 아시안 여성이 지나가던 흑인여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께 맨하탄 로어 이스트 사…
[2021-04-09]
뉴욕 일원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 경찰도 이를 피해가지 못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한 흑인여성이 맨하탄 차이나…
[2021-04-09]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의 외아들이 뉴욕 주지사 출마를 검토 중이다.뉴욕타임스(NYT)는 8일 줄리아니 전 시장의 아들 앤드류가 이달 말까지…
[2021-04-09]지난 2월23일 팔로스버디스에서 일어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차량 전복사고는 과속 주행을 한 데다 커브길에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수사 당국이 …
[2021-04-09]불법 체류자에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금을 주기로 한 뉴욕주의 결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8일 뉴욕주가 재정 압박 속에서도 불체자 지…
[2021-04-09]
미국내 코로나 상황이 심상치 않다.전염성이 더 강하고 치명률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B.1.1.7)가 미국에서 가장 지배적인 변이가 됐다는 보건 당국…
[2021-04-09]뉴욕주주류국(SLA)는 8일 식당과 바 등 요식업소의 주류 테이크아웃과 배달 허용기간을 한 달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당과 바 등 요식업소들은 오는 5월6…
[2021-04-09]
조 바이든 대통령은 8일 총기폭력을 ‘전염병’으로 규정하면서 규제 조치를 발표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총기폭력 방지 연설을 통해 최근 잇따르는 미국 내 총격…
[2021-04-09]올해 뉴저지 초·중·고교생 대상 표준시험이 가을학기로 연기됐다. 7일 필 머피 주지사에 따르면 올 봄학기에 예정됐던 초·중·고교생 대상 표준시험을 가을학기에 실시하기로 했다. …
[2021-04-09]
뉴욕시가 공립학교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할 시 학교 건물을 폐쇄하는 규정을 대폭 완화했다. 8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
[2021-04-09]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겪었던 경험을 나누는 수기 공모전이 열린다.나비재단은 총 5,000달러의 상금을 걸고 팬데믹 기간 중 본인이나 가족, 친지 또는 이웃 중에 상실의 …
[2021-04-08]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지난 1년 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커뮤니티 디…
[2021-04-08]
지난해 4월 6일 타계한 윤여태 뉴저지 저지시티 시의원 추모식이 6일 저지시티의 윤 의원 사무실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윤 의원의 타계 1주년을 맞아 열렸으며 윤 의원의 의…
[2021-04-08]
■ 램지어 사태 후 미 전국 아시안 로스쿨 학생 대처 주도■ “미국 미래·한미일 협력 위해서도 위안부문제 매듭져야”15개 미국 로스쿨의 아시아계 학생들이 백악관에 위안부 문제 …
[2021-04-08]지난 2019년 한인 편의점에 들이닥쳐 강도 행각을 벌이다 업주인 한인 여성을 칼로 무참히 살해한 2인도 강도단 중 주범이 징역 31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
[2021-04-08]
뉴욕시에서 살인, 강간 등 강력 범죄율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NYPD)이 6일 발표한 ‘3월 유형별 범죄율 현황’에 따르면 이기간 살인은 34건이 발생해 전…
[2021-04-08]2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앨라배마주 프렛빌 경찰국은 지난달 30일 한국 국적의 김모(29)씨를 성폭행 및 온라인 미성년자 성착취 등의 총 8…
[2021-04-08]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