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는 어느날 만 두집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주인에게 만두를 주문하자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한번 먹기로 맘먹으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정수였기에 계속 만두를 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주인아줌마는 잠시만 기다리라며 호미와 바구니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무덤가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는것이 아닌가...
정수는 놀라 가게로 빨리 돌아왔다. 그리곤 아줌마가 내준 만두를 가지고 저녁이 되서야 집으로 갔다. 밤길에 만두가 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뚜껑을 열었는데 만두가 1개가 없었다.
한참 후 다시 뚜껑을 열었는데 이번엔 4개가 없는 것이 아닌가.... 정수는 무서웠지만 그냥 갔다. 그러다 잠시 후 다시 뚜껑을 열었는데 이번엔 반이 없었다. 정수는 너무 놀랐다.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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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에 붙은 것이었다’ =..=
집에 와서 생각하니 아까 보았던 무덤이 문득 생각이 났다. 그래서 그곳으로 뛰어가 무덤을 파서 관을 열어보았다. 그런데 시체가 없는 것이 아닌가.....정수는 너무 놀랐다.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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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에 붙은 것이었다’ ^^;;
이 놀라운 사실을 엄마에게 알리기 위해 집으로 막 뛰어와서 엄마를 애타게 불렀다. 그런데 엄마는 화장실에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정수는 화장실로 뛰어가 문을 확 열었는데 엄마가 없었다.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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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에 붙은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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