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회장에 선출된 정의황씨
23대 마이애미 한인회장에 정의황씨가 선출됐다. 마이애미 한인회는 플로리다 최남단에 위치한 마이애미 데이드, 브로워드, 팜비치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활발한 활동을 계속해왔다. 지난8일 취임한 정의황 회장은 작은 일부터 차분히 처리해 가면서 새로운 한인회의 기틀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마이애미 한인사회가 성장하기 위해서 모두가 조금씩 희생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신임회장은 향후 2년간 한인회를 명실공히 남부 플로리다 한인 8,000명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키우겠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지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애틀랜타 김성엽 총영사가 특별히 함께해 축사를 남겼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