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상 신임회장(왼쪽)과 김성림 회장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회장 김성림)는 18일 저녁 7시 용수산에서 2004년 송년회를 열고 사임 의사를 밝힌 김성림 회장 대행으로 정인상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정인상 부회장은 정관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남은 1년동안 회장직을 승계하게 된다. 정 신임회장은 협회가 커진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협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며 골프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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