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도현(오른쪽) 이임회장이 선우인호 신임회장(왼쪽), 이수진 이사장과 함께 손을 맞잡았다
애틀랜타 한인 테니스협회(회장 배도현)는 19일 오후6시 한인회관에서 연말 정기총회 및 송년회 ‘테니스인의 밤’을 개최했다. 쌀쌀한 날씨속에 열린 이날 총회에서 배도현 회장은 지난해 회장에 선출된후 1년이 무척 빠르게 지나갔다며 모쪼록 내년도에는 더 좋은 신임회장을 선출해 협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수진 선거관리위원장의 진행으로 신임회장 선출이 논의됐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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