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가게 첫 바자회 열리던 날
미주다일공동체(원장 박종원 목사)를 후원하게 될 상설할인매장 ‘아름다운 세상(Thrift Shop)’이 18일과 19일 양일간 첫 야외 바자회를 열었다. 지난 4일 오픈 감사예배로 문을 연 ‘아름다운 세상’ 1호점은 그동안 판매물품 확보와 자원봉사자 모집에 노력해왔으며 이날 처음으로 물건을 판매했다. 이곳에서는 기증받은 의류 및 잡화 일체를 깨끗하게 수선해 판매할 예정으로 수익금은 애틀랜타 현지의 불우이웃에게 전달된다. ‘아름다운 세상’은 주중(화~목요일, 오전 11~오후5시) 예닮교회내에 위치하며 주말에는 야외 바자회 방식으로 운영된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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