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래 신임회장(왼쪽)이 협회 발전에 관한 계획을 이야기하고 있다.
조지아 한인 청년회의소(회장 강신범)는 19일 저녁 7시 ‘2004년 송년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박용래씨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골프대회 및 야유회, 동남부 글짓기대회 등의 주요 연례 행사를 보고하고 올 한해 회계 및 활동을 결산했다. 이사회 추대로 신임회장에 선출된 박용래 회장은 조지아 한인 JC의 이미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앞서가는 협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배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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