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와의 부동산 투자 동업은 큰 성공을 일굴 수도, 참담한 분쟁으로 끝날 수도 있다. 가깝기에 더욱 확인하고 투명한 경영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거부 잔 락펠러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비즈니스를 토대로 쌓은 우정은 우정을 토대로 만든 비즈니스보다 훨씬 낫다” 하지만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였어야 했다. “부동산은 빼고”. 왜냐하면 가장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회사중 상당수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합심해서 만든 것들이기 때문이다. 오렌지카운티의 거대 개발업체 ‘어바인 캄퍼니’는 19세기 제임스 어바인과 그의 아들이 창업한 회사며 도널드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는 자신의 아들에게 ‘패밀리 비즈니스’(부동산)를 가르쳤다. 시카고의 부동산 대가 샘 젤은 자신이 성공한 데는 오랜 파트너이자 대학시절 친구인 고 로버트 루리 덕이 컸다고 토로한다. 부동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면 친구들이나 가족을 파트너나 투자자로 끌어들이고 싶은 충동이 당연히 일 것이다. 결국 그들이야말로 당신이 잘 알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 일테니까. 그러나 드라마 ‘댈러스’에서 보듯 친한 사람간의 비즈니스는 자주 분란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공동으로 부동산 사업을 벌일 때는 다음 사항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버지니아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안이 연방 대법원(사진)으로 넘어갔다. 제이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연방 대법원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