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임금의 간호사는 직업전망이 뛰어난 직종이다. 한인 학생들이 진로 선택시 한 번쯤 고려해 볼만한 커리어라는 지적이다.

간호사가 크게 부족해 병원마다 구인난에 시달리면서 간호사가 되겠다며 대학 문을 두드리는 학생도 크게 늘고 있다.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간호사 프로그램에 들어가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가주간호직업연맹(CNC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공인간호사(RN)의 초봉은 6만2,000달러에서 7만4,000달러. 커뮤니티 칼리지만 나와도 되는 직업으로는 수입뿐 아니라 전망도 더 바랄게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커뮤니티 칼리지마다 RN 프로그램에 들어가려는 학생들이 몰려 2년 정도는 대기자 명단에서 기다려야 비로소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다.
미주한국어교육장학재단(Korean Language Education Scholarship Foundation)이 차세대 한인 인재 육성을 위한…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가 지난 16일 토랜스 헐 중학교에서 제40회 졸업식·종업식 및 학습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년 재학 특…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회장 최만규)는 지난 16일 토랜스에서 열린 ‘제64회 미 국군의 날 기념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6…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동부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들이 참석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의…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샌퍼난도 밸리의 레크리에이션 가족 축제에 초청돼 지난 16일 한국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8세에서 82세까지 …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최고로 살기 좋은 250 곳(250 Best Places to Live in the U.S. in …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