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관 방문 첫 유권자 등록…
한때 핫 이슈였던 은퇴판사인 선거관리위원장의 수임료가 적정선에서 해결된 후 29일의 한인회장 재선거 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주가 시작된 10일 양측의 캠페인 행보는 급격히 빨라졌다. 선관위가 구성된 제1라운드가 지나고 이제 제2라운드로 접어든 셈이다. 현재 논란은 정병애씨의 결혼 후 이름인 병애 레이섹에 관한 문제다. 장양섭씨측은 “운전면허증과 이번 소송에서 사용한 ‘병애 레이섹’을 후보명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정병애씨측은 “결혼 전 이름으로 25년간 한인 커뮤니티에서 사용한 이름인데 느닷없이 시비를 거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대응했다. 선관위와 양 캠프의 움직임을 살펴본다.










![[패럴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437465_sports_image_1.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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