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권자협회 웬디 유(왼쪽) 회장과 새라 김 강사가 영어, 컴퓨터 교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OC 한미시민권자협회와 북부OC 커뮤니티 칼리지 디스트릭은 공동으로 9월5일부터 영어 초급 및 중급반 등 2개반을 개설한다. 초급반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1~4시, 중급반은 월, 수, 금요일 오후 1~4시에 수업이 진행된다. 강의는 칼리지 디스트릭에서 파견된 새라 김씨가 맡게 된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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