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자들은 주변 한인 유권자들이 모두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일 것을 다짐했다.
가주 조세형평위원회 3지구 미셸 박(스틸, 사진 앞줄 가운데) 공화당 후보 후원의 밤이 후원회(회장 그레이스 리)주최로 26일 한인타운 인근 라마다 인에서 열렸다. 각 단체장과 지역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박 후보는 조세 형평위원회는 가주의 IRS라고 할 만큼 중요한 기관이라며 지난 예선에서 샌디에고의 지지도가 대단했으며 이번에도 뜨거운 성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조찬수 명예회장이 5,000달러를 쾌척한 것을 포함, 한인 지지자들이 성의를 모아 캠페인 기금을 전달했다. 지지자들은 주변 한인 유권자들이 모두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벌일 것을 다짐했다.

















![[패럴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437465_sports_image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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