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호 찬양콘서트, 콩코드등 3개교회서
나를 지으신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이도 하나님,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복음성가 가수 박종호 선교사는 15일 콩코드한인침례교회(길영환 목사 시무)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찬양을 통해 고백했다. 박종호씨는 서울음대 성악과 4학년때 하나님을 만나 세계 최고의 오페라 가수가 되겠다는 화려한 꿈을 접고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가장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간증했다. 그는 이날저녁 7시부터 열린 집회에서 폭발적 가창력에 의한 찬양과 참석자들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뛰어난 유머의 간증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박종호 콘서트는 16일에는 헤이워드 한인침례교회(이진수 목사 시무), 17일에는 팔로알토 한빛성서교회(박주동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박종호 전도사는 현재 한국예수전도단과 연합하여 전세계에 파송된 360여명의 선교사를 위한 의료,복지 후원을 담당하는 ‘박종호 미니 스트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 이 미니스트리는 모슬렘지역의 선교를 위한 사역과 에이즈에 걸린 어린이들을 위한 고아원 설립 사역을 실시하면서 뜻있는분들의 후원을 바라고 있다. 연락처 pmgusa@hotmail.com.
<손수락기자> soorakson@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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