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아일랜드 코할라 코스트
▶ 페어몬트 오키드 호텔 매물로
빅 아일랜드 코할라 코스트의 특급호텔 페어몬트 오키드 호텔이 매물로 나왔다.
지난 2005년 웨스트브룩 파트너사가 2억5,000만달러에 매입한 540개 객실의 이 호텔 최근 시세는 5억4,000만달러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어몬트 호텔측은 특히 올해들어 호텔 수익도 전례없는 호황을 누려 지금이 매각하기에 적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년에 건립된 이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359달러에서 4,000달러에 달하는 특급호텔이다.
스타벅스, 31일부터
커피 값 인상
스타벅스 커피점이 31일부터 커피요금을 3% 인상한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타벅스사는 23일 자사소유 매장에서 커피 가격을 약 9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68개의 매장이 있는 하와이도 포함된다.
스타벅스사는 작년 가을 이미 커피 값을 5센트 인상한 바 있다.
스타벅스사의 이번 가격인상은 운영자금과 전기, 기타 공공요금의 인상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주내 아보카도 생산
13% 증가
국립 농업 통계 서비스국에 의하면 2006년 하와이 아보카도 수확이 13% 증가해 59만 8,000달러의 높은 가격과 생산을 산출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생산량은 10% 증가한 88만 파운드를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장 가격 역시 3% 증가한 파운드당 평균 68센트이다.
로열 하와이언 샤핑센터
선토리, 북경, 치보 재개관
로열 하와이언 샤핑센터내 3개의 유명 레스토랑이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 했다.
로열 하와이언 샤핑센터내 ‘선토리’와 ‘베이징’ 중국요리, 오코노미야끼 ‘치보’ 등 3개의 유명 레스토랑이 재단장 후 다시 개장 했다.
하와이주 최저임금
연방보다 높아
하와이 최저 임금은 시간당 6달러 75센트에서 지난 1월 7달러 25센트로 인상되어 최근 인상된 미 연방 최저임금 5달러 85센트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최저임금 70센트 인상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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